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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성

공지 2008/01/19 05:02
Withrobot Lab.의 팀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임베디드 시스템 팀(Embedded System Team): 하드웨어에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합니다. 주로 사용하는 프로세서는 TI사 DSP와 ARM7, ARM9, Cortex 입니다.
  • 플랫폼 팀(Platform Team): RTOS를 임베디드 시스템에 포팅하고, 이에 관련된 업무를 진행합니다. WinCE, Embedded Linux, FreeRTOS 등을 대상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팀(Software Team): 영상 처리 관련 전반적인 프로그래밍 작업을 수행합니다. WinCE/Linux/Firmware 기반에 관련된 라이브러리를 설계합니다.
  • 맨-머신 인터렉션 팀(Man-Machine Interaction Team): 사용자와 기기 사이의 보다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위해 다양한 알고리즘을 연구합니다.
  • 서보틱스 팀(Servotics Team): 로봇 시스템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기계적인 요소가 강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지원팀(Support Team): 연구원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지원'이란 어떤 틀을 만들어 연구원들을 그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규제없이 물 흐르듯,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잡무가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의 일부분도 맡으며, 경영실과 연구실의 교집합에 해당합니다.

  맴버 소개(입사 순서)
  • 경영지원팀 팀장 getcome :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석박사 과정 수료, 일본 기계기술연구소(MEL) 방문 연구원, KIST 전문가 초빙 연구원을 거쳐 위드로봇 임베디드 시스템 팀장을 거쳐 현재는 경영지원팀 팀장 및 위드로봇 대표 이사 겸임 중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도 납땜 연기만 맡으면 힘이 솟으며, 인터넷과 전기가 없는 곳에 가면 맥을 못춘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저녁 9시가 넘어가면 바로 시체모드로 전환하여 잠을 자는 특이 체질의 소유자입니다. 덕분에 위드로봇에는 밤 회식 문화가 없습니다. 모든 회식은 점심에!!!.
    • 최근소식: 2009.01 득남을 하여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똥기저귀를 가장 빨리 치우는 특기가 생겼습니다.^_^ 
    • 2010.03 엔지니어와 경영자의 길에서 갈등하다 외력에 의해 후자의 길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결정이 난 만큼 열심히 뛰겠습니다.
    • 2010.12 회사 공간을서초동에서 성수동으로 세 배 확장 이전했습니다만 정작 제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은 세 배 줄었습니다. 이젠 OrCAD 메뉴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 2011.08 어떨때는 연구소에 나가는 것이 끔직할 정도로 스트레스에 시달렸습니다만,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 맴버들이 어찌 행복할 수 있겠는가는 생각이 들어, 마음을 잘 다스리기로 했습니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달려있으니까요. 나는 문제없어~ 나는 행복해~ 라고 하루에 몇 번씩 다짐하고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팀장 dryhand : KAIST 전자전산학과 석박사 졸업 후 독일 뮌헨 공대 방문 연구원, 삼성전자 DM 사업부 연구원을 거쳐 위드로봇 소프트웨어 팀장 재직 중입니다. 손에 땀이 마를 날 없이 열심히 코딩하다보니 아이디도 dryhand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학생 때는 수영을 곧잘 해 수영 대회에 나가서 입상한 적도 있습니다만 이젠 50m만 수영해도 헐떡거리는 저질체력으로 바뀌었습니다. 조만간 체력장이라도 해서 팀장들의 체력을 점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최근소식: 2009.3 둘째 아들이 태어나 아들만 둘인 50점 아빠가 되버렸습니다.-_-
    • 2010.12 요즘은 기술 복덕방 아저씨 역할에 바쁩니다. 아울러 내년 호주 파견을 앞두고 정신없습니다.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위기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고민해 보겠습니다. 
    • 2011.08 40 여일을 기준으로 한 번은 호주에서 한 번은 한국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속 모르는 사람은 '와, 좋겠다' 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육체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득보단 실이 많습니다. 그저 쌓여가는 것은 카드 영수증과 마일리지 뿐이네요. 남반구라 계절이 달라 왔다갔다 하면 추웠다 더웠다 하네요.

  • 플랫폼 팀장 irmus :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학부, 석사 졸업 후 티맥스 소프트웨어 연구원, 팬텍앤 큐리텔 연구원을 거쳐 위드로봇 플랫폼 팀장 재직 중입니다. 팀장 중에서 가장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답답할 때면 자전거로 강원도를 다녀오는 괴물 팀장입니다. 임베디드 시스템 팀장의 자동차보다 비싼 자전거를 소유하고 있어, 팀장 중에서 가장 비싼 운송수단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위드로봇 팀장님들 중에서 유일한 미혼입니다(빨리 이 글이 수정되길 바랍니다).
    • 최근 소식: 2009.3 위드로봇에서 해야 하는 일이 하도 많아 별로 타지도 못하는 자전거 한 대를 팔았습니다.T_T
    • 2010.3 S-Bridge 과제를 끝내고 나니 혈압이 급상승했습니다. 식이요법 중입니다.
    • 2010.12 결혼 100일이 지났습니다. 2세는 내후년쯤?
    • 2011.08 2세는 올해 보게 되었습니다. 연말에는 열심히 기저귀를 사다 날라야겠네요. 점심 시간에는 도시락을 싸와서 먹고 있는데 시간적으로 절약되는 부분이 많아 당분간 계속 도시락을 싸서 출근할 계획입니다. 이러다 보니 점심 시간에 다른 맴버들과 이야기를 많이 못해 회사 내부 소식에 좀 둔해지는 것이 단점이긴 하네요. 10월에는 뉴질랜드에서 잠시 일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 맨 머신 인터렉션 팀장 brian : KAIST 전자전산학과 석박사 졸업 후 일본 AIST 방문 연구원, LG 전자 연구원을 거쳐 위드로봇 MMI 팀장 재직 중입니다. 최근에 득남한 덕분에 유도, 검도, 수영으로 다져진 체력을 한 살도 안된 쥬니어를 돌보는데 열심히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신 기기를 써 보는 것이 취미인 얼디어댑터입니다. 팀장 중에서 가장 많은 디지털 가젯을 소유 중입니다. 본인도 몇 개인지 잘 모른다는 소문이... 
    • 최근 소식: 2009.02 새벽마다 깨서 모유 달라고 울어대는 6개월 된 아들 덕분에 깔끔한 팀장에서 부시시 팀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_-
    • 2010.03 아, 이제는 영상처리 과제만 할렵니다. uT 덕택에 리눅스 바다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파도가 아니라 쓰나미 급으로 일들이 몰려오니 아무리 헤엄쳐도 해안가가 보이질 않네요.
    • 2010.12 팀 이름을 맨 머신 인터렉션 팀에서 컴퓨터 비전 팀으로 변경 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와도 친하게 지내기 위해 JAVA와도 싸우고 있습니다.
    • 2011.08 둘째 딸을 얻었습니다. 첫째가 아들이어서 둘째는 내심 딸이길 바랬는데 대박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일이 많아져 아들-딸 얼굴보다 솔라셀 웨이퍼 보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웨이퍼에 애들 사진이라도 붙여놓고 실험해야 겠습니다.
  • 서보틱스 팀장 gotaiji : 포항공과대학(POSTECH) 기계공학과 석박사 졸업 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여러 목회일을 하시다가 위드로봇에 서보틱스 팀장으로 입사한 독실한 크리스챤입니다. Servotics는 직접 작명한 명칭으로 Serve + Robotics의 약자입니다. 로봇이 인간을 대치하는 개념이 아닌 옆에서 도와주는 친근한 친구로 다가설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싶은 의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MATLAB이 가장 편리한 툴이라고 생각하는 MATLAB 매니아이기도 합니다.
    • 최근 소식: 2009.2 uT 과제 덕분에 Kalman filter 와 navigation coordinater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o_o
    • 2010.3 드디어 무한루프로 보이던 ETRO 프로젝트의 터널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2010.12 ETRO과제는 끝났으나 ETRO와 연결되는 후속 과제 2연타로 계속 ETRO를 만지고 있습니다.
    • 2011.08 심사 숙고 끝에 좀 더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회사 일과 병행하긴 어렵기에 8월부로 퇴사합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지원팀 맴버 emk: getcome 대표이사가 대학교에서 강의할 때 선생과 제자로 만나 알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졸업 후 위드로봇 경영지원팀의 맴버가 되었습니다. 한국기술교육대 가상현실 센터의 연구원으로 CAVE 3D 모델링 작업을 수행했으며, 각종 영상 처리 툴 사용에 능숙하여 위드로봇 마크를 달고 공개되는 이미지들은 모두 emk의 손을 거치고 있습니다.
    • 최근 소식: 2009.3 너무나 다양한 일들이 쏟아져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언젠가 to do list 바닥이 보이겠죠. @_@
    • 2010.3 경영지원팀에서 지원팀으로 부서이름이 바뀌면서 더 많은 일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원팀이 아니라 만물박사팀으로 이름을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 2010.12 getcome 팀장이 마구 일을 던져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 2011.08 힘든 uT 실사를 거치면서 속상한 일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또 잊혀질 일들은 잊혀지네요. 회사의 외형이 커지면서 지원팀의 일도 비례해서 많아지고 있어 걱정입니다. 힘 좋은 남자 맴버가 한 명 지원팀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부품 박스를 선반에서 내릴라치면 너무 힘드네요.
  • 임베디드 시스템 팀장 nexp: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는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 동작하는 working demo가 백배 아니 천만배쯤 중요합니다. 그런면에서 위드로봇 임베디드 시스템 nexp 팀장은 길게 소개가 필요없습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개인 블로그를 보시기 바랍니다. 종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프로세서, 모듈들로 구성된 데모들이 반길 것입니다.
    • 최근 소식: 2009.3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습니다. *_*
    • 2010.3 하루에 세 가지 프로젝트를 번갈아 가며 작업하느라 task switching에 정신 없습니다. 5월이 되면 조금 괜찮아질까요?
    • 2010.12 5월 지나도, 12월이 지나도 임베디드 팀은 여전히 바쁩니다. 팀원을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도와주실 분은 support@withrobot.com으로 연락주세요.
    • 2011.08 임베디드 작업이 가능한 맴버가 충원되었습니다만, 다른 프로젝트에 맴버를 뺏겼습니다. T_T getcome 팀장님, 과제 종류 좀 줄입시다~.

  • 지원팀 맴버 ioyoi: CAVE 시스템 만들 때 getcome 대표이사와 같이 협력 작업한 것을 계기로 지원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3D 모델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며, 지원팀의 실험실 탐구 페이지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위드로봇 캐릭터 우끼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 최근 소식: 2010.3 국책 과제 예산 작성하느라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T_T
    • 2010.12 우끼는 아직도 하드 디스크에서 잠만 자고 있습니다. 디자인 보다는 각종 모듈 테스트에 정신없습니다. 12월부터는 아웃소싱하기 시작했으니 다시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 봅니다.
    • 2011.08 일은 많고 퇴근 시간은 점점 늦어지고... 아웃소싱한 일 만큼 내부에서 일이 계속 생겨 전체 일의 양은 비슷하네요. 회계 정산할 때 getcome 팀장이 "큰 숫자가 틀리면 안되요"하는데 아직도 감이 잘 안옵니다.

  • 컴퓨터비전 팀 주임 연구원 pweckl : 음악을 사랑하고 드럼 치는 것을 좋아하며 위드로봇에서는 가장 낭만적인 사고를 가진 "총각" 입니다. 키도 위드로봇에서 제일 커서 농구도 좋아하는 만능 스포츠맨이기도 하구요(하지만 볼링은 같이 쳐 보니 영 시원치 않더군요). 서울대 기계과 4학년 재학 중에 학부 졸업 논문 때문에 기술 문의차 위드로봇에 찾아왔다가 getcome에게 매우 혼난 것이 계기가 되어 인연이 닿아 위드로봇과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최근 소식: 2010.12 Machine Vision 논문과 씨름하며, 팀장님들이 무책임하게 던지는 잡무들과 전투 중입니다. 제 손을 거치지 않은 프로젝트가 없을 정도로 열심히 다양한 분야에서 삽질 중입니다.  
    • 2011.08 드럼을 샀는데 몇 번 쳐보지도 못하고 중고로 다시 팔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실험실에서 신나게 연주하고 싶네요. 일은 재미있지만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 임베디드 비전 팀 선임 연구원 jupiter : KAIST 기계과 학부 졸업 후 반도체 제조공정 장비로 유명한 해외 업체에 근무하였고, 친구의 소개로 위드로봇과 연이 닿았습니다. 마침 위드로봇에서 반도체 전공정 검사 장비쪽 일을 시작하였고, 이러한 작업을 수행해 본 사람을 찾고 있어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최근 소식: 2011.08 프로그램에서 손 놓은지 워낙 오래되어서 dryhand 팀장과 함께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기계 설계도 짬짬이 하고 있는데, 일단은 주어진 일들은 받아서 처리하면서 주 업무 분야를 결정하려고 합니다.
       
  • 임베디드 비전 팀 선임 연구원 void : 건국대 기계과 학부, 대학원 졸업 후 취직하여 real-time OS, 스마트 카드용 임베디드 기기등의 프로그램 작업을 진행했었습니다. 위드로봇 센서를 사용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위드로봇이라는 회사를 알고 있다가 위드로봇에서 신규채용 공고가 난 것을 보고 지원하여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최근 소식: 2011.08 위드로봇 PC 기반 프로그램의 구조를 잡는 역할을 주로 수행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도 이런저런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데, 당장은 분위기 파악을 위해 여러 군데 발을 걸치면서 내용을 파악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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